전체보기

2020년 9월 8일 새벽설교(창41:17-36) > 새벽설교

본문 바로가기

우면동교회

전체보기

새벽설교

  • HOME
  • >설교
  • >새벽설교

창세기 | 2020년 9월 8일 새벽설교(창41:17-36)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우면동교회
설교일
2020-09-08
조회
39회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본문

17.  바로가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꿈에 나일 강 가에 서서

18.  보니 살찌고 아름다운 일곱 암소가 나일 강 가에 올라와 갈밭에서 뜯어먹고
19.  그 뒤에 또 약하고 심히 흉하고 파리한 일곱 암소가 올라오니 그같이 흉한 것들은 애굽 땅에서 내가 아직 보지 못한 것이라
20.  그 파리하고 흉한 소가 처음의 일곱 살진 소를 먹었으며
21.  먹었으나 먹은 듯 하지 아니하고 여전히 흉하더라 내가 곧 깨었다가
22.  다시 꿈에 보니 한 줄기에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이 나오고
23.  그 후에 또 가늘고 동풍에 마른 일곱 이삭이 나더니
24.  그 가는 이삭이 좋은 일곱 이삭을 삼키더라 내가 그 꿈을 점술가에게 말하였으나 그것을 내게 풀이해 주는 자가 없느니라
25.  ○요셉이 바로에게 아뢰되 바로의 꿈은 하나라 하나님이 그가 하실 일을 바로에게 보이심이니이다
26.  일곱 좋은 암소는 일곱 해요 일곱 좋은 이삭도 일곱 해니 그 꿈은 하나라
27.  그 후에 올라온 파리하고 흉한 일곱 소는 칠 년이요 동풍에 말라 속이 빈 일곱 이삭도 일곱 해 흉년이니
28.  내가 바로에게 이르기를 하나님이 그가 하실 일을 바로에게 보이신다 함이 이것이라
29.  온 애굽 땅에 일곱 해 큰 풍년이 있겠고
30.  후에 일곱 해 흉년이 들므로 애굽 땅에 있던 풍년을 다 잊어버리게 되고 이 땅이 그 기근으로 망하리니
31.  후에 든 그 흉년이 너무 심하므로 이전 풍년을 이 땅에서 기억하지 못하게 되리이다
32.  바로께서 꿈을 두 번 겹쳐 꾸신 것은 하나님이 이 일을 정하셨음이라 하나님이 속히 행하시리니
33.  이제 바로께서는 명철하고 지혜 있는 사람을 택하여 애굽 땅을 다스리게 하시고
34.  바로께서는 또 이같이 행하사 나라 안에 감독관들을 두어 그 일곱 해 풍년에 애굽 땅의 오분의 일을 거두되
35.  그들로 장차 올 풍년의 모든 곡물을 거두고 그 곡물을 바로의 손에 돌려 양식을 위하여 각 성읍에 쌓아 두게 하소서

36.  이와 같이 그 곡물을 이 땅에 저장하여 애굽 땅에 임할 일곱 해 흉년에 대비하시면 땅이 이 흉년으로 말미암아 망하지 아니하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