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뜨인돌교회 : 살아있는 말씀과 깨어있는 성도들의 교회

본문 바로가기

뜨인돌교회

전체보기

뜨인돌교회의 비전

  • HOME
  • >교회소개
  • >뜨인돌교회의 비전
뜨인돌교회를 소개합니다.

“뜨인 돌”은 다니엘서에 나오는 단어입니다.

세상 권력과 인본주의의 우상을 깨뜨리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손수 다듬으신 돌입니다. 다니엘서에서 이 돌은 우상을 쳐서 부서뜨리고 태산을 이루어 온 세계에 가득하게 됩니다(단 2:34-35).

“뜨인 돌”은 예수님을 상징합니다.

“뜨인돌교회”라는 이름은 우리 교회가 예수님의 교회임을 고백하는 신앙의 표현입니다. 뜨인돌교회는 하나님을 대적하여 높아진 모든 것을 무너뜨리고 마침내 온 세상이 예수님의 사랑으로 회복되는“예수 사회”를 소망하는 교회 이름입니다

뜨인돌교회의 비전

우리의 비전은 성도를 말씀사역자로 양육하여 선교 공동체를 이루는 것입니다.

VISION
  • VISION 1. 성도를 말씀사역자로 세우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마28:19-20)고 하셨습니다. '제자를 삼는다'는 것은 복음을 전하여 세례를 주고, 그들에게 예수님이 분부한 모든 것을 지키도록 가르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제자 삼는 성도’를 ‘말씀사역자’라고 부릅니다. 모든 족속으로 가서 제자를 삼으라는 이 명령은 모든 교회, 모든 성도가 감당해야 합니다. 이 명령을 지상명령(the Great Commission)이라고 합니다. 우리 교회는 지상명령을 성취하기 위해 성도들을 ‘말씀사역자’로 세우는 것을 가장 중요한 비전으로 삼고 있습니다. 말씀 사역자는 “제자 삼는 제자”로서 다음과 같은 일들을 합니다.

    • 1. 연약한 성도들을 말씀으로 양육합니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말씀을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그들이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딤후 2:2)고 했습니다. 뜨인돌에서 말씀사역자로 훈련받은 성도들은 연약한 성도들을 말씀으로 양육하여 그들도 말씀사역자로 설 수 있도록 섬기고 있습니다. 그렇게 양육 받은 성도들은 또 다른 연약한 지체들을 양육하여 말씀사역자로 세움으로서 예수님의 지상명령을 성취합니다. 그동안 한국교회는 성도들을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는 영적 지도자로 세우지 못했습니다. 성도들을 말씀의 일군으로 세워 제자를 삼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우리의 꿈입니다.

    • 2. 교회와 사역의 주체로 세워집니다.

      목회자들의 신격화된 리더십 행사 속에서 성도들의 은사는 사장되고 교회는 영적 활력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젊은이들은 담임목사가 제왕적인 권력을 행사하는 한국교회를 떠나고 있습니다. 뜨인돌 교회는 사역의 주체가 말씀사역자들입니다. 다양한 은사를 가진 성도들을 말씀으로 양육하여 교회와 사역의 주체로 세움으로서 건강하고 활력 있는 교회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이는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팀이 되어 아름다운 조화와 협력의 사역을 감당했던 초대 교회를 모방한 것입니다(행 6:3-4).

    • 3. 무너져 가는 가정과 사회를 회복시킵니다.

      “말씀사역자”들은 성경지식만을 전달하는 자들이 아닙니다. 삶을 변화시키는 것이 말씀사역의 목표입니다. 사람들은 돈이나 지식, 명예가 인생의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불행의 참된 원인은 삶의 의미와 목적을 찾지 못하는 데서 옵니다. 뜨인돌 교회의 말씀사역자들이 여러분의 삶을 말씀으로 섬겨 참된 만족과 행복으로 인도할 것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가정입니다. 말씀사역자들은 가정을 말씀으로 회복시켜 나갈 것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이 사랑과 행복을 회복할 수 있도록 말씀으로 섬기겠습니다. 말씀 사역자들은 음란하고 어두워져 가는 이 사회를 밝고 건강한 사회로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법과 제도가 변하여도 사람이 변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이 사회를 진정으로 건강하게 만드는 방법은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따라서 말씀 사역자들은 우리 사회의 진정한 보배입니다.

  • VISION 2. 선교 공동체를 이루는 것입니다.

    뜨인돌 교회가 “말씀사역자”들을 중심으로 만들어가기를 꿈꾸는 공동체는 선교 공동체 입니다. “선교 공동체”는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공동체입니다. 뜨인돌 교회는 주님의 복음과 사랑을 삶으로 전하겠습니다. 뜨인돌 교회가 꿈꾸는 『선교공동체』는 다음과 같은 교회입니다.

    • 1. 교회 건물에 집착하지 않는 교회입니다.

      교회의 본질적인 사명은 두 가지, ‘복음 전파’와 ‘이웃 사랑’입니다. 교회마다 건물을 짓고 유지하는데 치중하다보니 한국교회의 선교와 구제 예산은 평균 5%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선교와 구제라는 교회의 본질적인 사명을 위해서는 형식적으로 흉내만 내면서, 교회 자체를 위해서는 95%이상의 예산을 집행하는 것은 분명 주님께 책망 받을 일입니다. 건물에 집착하면 선교와 구제라는 주님의 명령을 온전히 순종할 수 없기에 뜨인돌 교우들은 선교와 구제를 위해 불편을 감수하고 있습니다.

    • 2. 헌금을 투명하고 바르게 사용하고자 하는 교회입니다.

      헌금은 드리는 순간 뿐 아니라, 올바로 사용되어질 때 하나님께 드려지는 예물이 될 수 있습니다. 뜨인돌 교회는 성도들의 피와 땀이 담긴 교회 예산을 바르게 사용하고자 하는 교회입니다. 오늘날 부자인 교회가 너무 많습니다. 예수님은 머리 둘 곳조차 없이 가난하신 분이었습니다.(눅 9:58) 부요하신 예수님이 스스로 가난해지셔서 가난한 우리를 부유하게 하셨습니다. 교회가 배부르면 이웃을 제대로 섬길 수 없습니다. 자신을 비워 남을 부요하게 하는 교회, 주님의 사랑으로 이웃을 섬기는 선한 사마리아인들의 교회, 이것이 저희가 꿈꾸는 “선교공동체”입니다.

    • 3. 열방에 복음을 전하는 교회입니다.

      “우리 민족은 서구 교회에 복음의 빚을 진 민족입니다. 뜨인돌 교회는 교회 개척과 동시에 우즈벡에 선교사를 파송하고, 현지 교회의 청년들 한국에 초청하여 신학 교육을 시킨 후 선교사로 재파송하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바를렌 선교사, 슬라바 선교사) 저희는 복음 전도만이 아니라 학교, 병원, 고아원, 양로원 등의 설립을 통해 주님의 사랑을 열방에 전하고자 합니다. 현재 뜨인돌 선교사님들은 우즈벡, 러시아, 베트남, 알바니아 등에서 최선을 다하여 복음을 전하고 계십니다. 우리 교회는 작지만 열방에 선교사를 파송하고 끊임없는 기도와 후원으로 복음의 빚을 갚겠습니다. 특히 굶주리는 북녘 동포들을 위해서도 많은 물질과 기도로 통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4. 모든 성도를 세상의 소금으로 세상 속으로 파송하는 교회입니다.

      주님은 제자들에게 “교회의 소금”이 아니라, “세상의 소금”이라고 하셨습니다(마 5:13-14). 소금은 소금끼리만 모여 있으면 무용지물입니다. 소금은 세상 속으로 들어가서 짠 맛을 내야 합니다. 교회 일과 세상 일을 이분법적으로 나누며 교회 일에만 열심을 내는 것은 성경적인 삶이 아닙니다. 저희는 교회 안에서만 안주하지 않겠습니다. 짠맛을 내는 소금으로 양육하여 썩어져가는 세상 속으로 파송하겠습니다. 삶의 현장인 가정, 직장, 캠퍼스에서 복음을 전하고, 말씀을 가르치며, 사랑으로 섬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