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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를 통한 하나님의 임재하심 (김용남 협동목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용남
작성일
18-12-08 23:15
조회
15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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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오늘 칼럼은 새해부터 생동의 캠프를 지도하실 김용남 협동 목사님의 칼럼입니다. 

*지난주부터 캠프장님들이 매주 금요일 저녁 8시에 청소년부실에 모여서 캠프를    위해 준비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캠프를 위해서 함께 기도합시다.


그 누가 뭐라고 해도 어두운 세상의 희망은 교회입니다. 캠프는 생동교회의 핵심 사역입니다. 생동의 캠프는 세상 속에서 말씀대로 살아보려고 몸부림치던 교우들이 모여 성령과 진리 안에서 예배를 드리고, 말씀 가운데서 하나님의 뜻을 찾고, 그 뜻을 준행하기 위해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구하고, 말씀의 교제를 통해 서로를 격려하고 용기를 얻어 심령이 강건해져서 다시 세상 속으로 파송하는 곳입니다.


캠프를 통해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경험하면 내 자신이 변하게 되고, 내가 변하면 가정이 행복해 지며, 가정은 작은 천국이 될 것입니다. 치열한 경쟁과 이기주의가 팽배한 세상에서 진리 안에서 누리는 참 자유함과 천국을 맛보게 된다면 얼마나 복되고 행복한 삶일까요?


교회를 향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영적인 각성과 심령의 부흥이 나에게서 시작되기를 열망하는 진실한 교우들의 자원하는 마음을 가진 헌신된 리더가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고 캠프 가족(한 영혼)에 대한 긍휼한 마음이 있다면, 캠프는 이미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일터가 되는 것입니다.


생동의 모든 믿음의 가족들이 캠프에 참여하여 함께 울고 함께 웃으면서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경험하는 영적인 축제가 있는 캠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